모바일겜돌이

흠..

갑자기 생각나서 정리하는 게임의 역사!


※포스팅하는 필자는 게임 전문가가 아니에요. 고로 포스팅 정보의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팩게임
겜보이였나 팩을 꼽기전에 후후불던 친구의 모습이 생각이 나네요. 당시 했던 게임은 슈퍼 마리오로 기억이 됩니다. 일련의 게임들이 슈팅게임 아니면 횡스크롤 아케이드게임들 위주였었고 게임기와 조이스틱을 처음 만져본 어릴적 저는 마냥 뒤에서 순서를 기다리는 것 만으로도 행복 했었습니다.

근데 게임을 하다보면 케릭터가 점프하면 조이스틱을 막 올리고 막 몸으로 게임하는 친구 하나씩은 있쟎아..ㅜㅜ 바로 나야



8비트, 16비트, 32비트 컴퓨터게임
플로피 디스켓, 도스 이런거 기억하는 분들 계시나요? 요즘 세대는 사진, 골동품으로만 봤을 꺼에요.

 
당시 즐기던 게임으로는 테트리스,보글보글,고인돌을 즐겼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 너구리랑 벽돌깨기도 했었네요.

'

사실 게임에 빠진 것은 이게임 저 게임하다 발견한  KOEI의 삼국지2라는 것을 하고 부터입니다. 이거 고소라도 해야하나? 내 인생을 돌려줘.



KOF를 즐겼던 오락실
후훗. 자랑은 아니지만, 한때 오락실에서 겜좀하는 오빠였습니다. 가치가 많이 떨어진 100원짜리 동전 몇개면 한두시간은 훌쩍 지나갔으니까요.

지금은 많은 곳이 사라지고 메인상권에 간혹보이지만 예전에는 남자라면 오락실 이었죠.

스트리터파이터2
용호의권
철권.버츄얼파이터
그리고 제가 즐겼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오락실의 대결 게임이 인기를 얻으며 자연스레 게임사의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가나 캡콤?



백수 생활을 함께한 서든어택
가끔 환청이 들리기도 했던

~퐈이어인더홀~
~A사이트~

오락실을 망하게 한 PC방의 등장! 스타의 열풍은 게임을 좋아하지 않던 사람들 마저 PC방으로 모여들게 했습니다.


스타이후 다양한 장르, 다양한 게임들이 활성화되었습니다. 리니지, 레인보우식스, 디아블로시리즈 그리고 서든어택!

 

이제부터 모바일게임에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애니팡이전과 이후로 양분되는 모바일게임시장.

핸드폰 사양이 좋아지고, 데이터 이용 부담이 줄어들고,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자간 게임이 가능해지는 환경적 요인이 발달한 그 시점 출시된 애니팡!

엄청난 하트구걸과 익명의 초대 카톡
ㅡㅡ지금도 오고 있음!

애니팡의 성공요인
다른 사람과 경쟁
하트를 이용한 제한적 플레이


그리고

지금 모바일게임 대세?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수준도 확신히 많이 올라갔고 콘솔게임 급 모바일게임도 있으니 말입니다.

정말 긴박하게 돌아가는 듯 해요.

마지막으로 게임추천 하고 넘어갑니다.


요즘, 남들은 다하는 게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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